내 월급, 대한민국 직장인 중 어디?
세전 연봉 하나면 상위 몇 %인지 나옵니다. 국세청 백분위 기준.

입력값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는 구간 평균 기반 추정치입니다.
자료 출처와 한계 보기
자료: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근로소득 백분위(2024년 귀속, 2025년 신고). 신고자 명, 1인당 평균 총급여 , 중위 . 기준 , 연 1회 갱신.
왜 백분위인가
"직장인 평균 연봉 4,500만 원"이라는 기사는 매년 나오지만, 실제로 4,500만 원 이상 받는 직장인은 상위 35% 안입니다. 상위 0.1% 2만여 명의 평균 연봉이 10억 원에 가까워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의 연봉, 즉 중위값은 3,417만 원이고 이는 세전 월 285만 원입니다. 평균과 나를 비교하면 대부분 우울해지고, 백분위와 나를 비교하면 정확해집니다.
미국의 Levels.fyi와 Glassdoor가 연봉 데이터 하나로 수천만 명을 모은 이유도 같습니다. 사람은 자기 연봉의 절대값보다 줄에서 어디 서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이 도구는 회사가 아니라 국세청 통계로 그 줄을 보여 줍니다.
구간표
| 상위 | 구간 1인당 평균 총급여 |
|---|
한계
백분위 자료는 구간별 합계라서 개인의 정확한 순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각 구간의 평균값 사이를 로그 보간해 위치를 추정합니다. 사업소득·기타소득·퇴직소득은 빠져 있어 프리랜서와 자영업자는 다른 통계를 봐야 하고, 보건복지부가 고시하는 복지 기준중위소득과는 산출 방식이 다릅니다.
어떤 자료로 계산하나요?
국세청이 공개하는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입니다. 2024년 귀속 소득을 2025년에 연말정산 신고한 2,108만 명을 총급여 순으로 100개 구간으로 나눈 것으로, 각 구간의 1인당 평균 총급여를 기준으로 입력한 연봉이 어느 구간에 가까운지 로그 보간으로 추정합니다.
정확한 순위인가요?
아닙니다. 구간 평균 기반 추정입니다. 같은 구간 안에서도 개인 차이가 있으므로 대략의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세전 총급여(비과세 제외)입니다. 흔히 말하는 계약 연봉에 가깝습니다. 월 실수령을 아는 경우 월급×12 토글을 켜고 세전 월급을 넣으세요.